독후활동지

찬진교육에서 제공하는 독후활동지 자료입니다.
출판사 주제

11 건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.

  • [우리 원, 친구]친해질 수 있을까?

    글/그림 : 츠지무라 노리아키 / 하지리 토시카도 출판사 : 위즈덤하우스
    자신과 취미, 성격이 다른 사람을 보고 선입견을 가진 적 있나요? 여러분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할 건가요?
  • [우리 원, 친구]외계인친구도감

    글/그림 : 노부미 출판사 : 위즈덤하우스
    만약 외계인이 나를 데리러 온다면? 언젠가 외계인 친구를 만날 지도 모른다는 재밌는 상상과 함께 외계인을 만났을 때 알아두면 좋은 꿀 팁을 함께 전달해주어요. 여러분은 외계인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할 건가요?
  • [봄, 동식물]봄을 기다려요

    글/그림 : 이와사키 쿄코 / 도이 카야 출판사 : 키위북스
    한 번도 봄을 본 적 없는 아기 곰이 봄을 기다려요. 봄은 어떻게 오는 걸까요? 봄은 어떤 모습일까요?
  • [우리 원, 친구]하이파이브

    글/그림 : 아담 루빈/다니엘 살미에리 출판사 : 위즈덤하우스
    하이파이브 세계 대회 도전자가 되어 고릴라 사부님을 따라 동물 친구들과 신나고 재밌는 하이파이브를 해보아요.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한 하이파이브는 무엇인가요?
  • [우리 원, 친구]참을성없는 애벌레

    글/그림 : 로스 뷰랙 출판사 : 위즈덤하우스
    호기심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애벌레는 세상에서 참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. 애벌레가 꾹 참고 기다려서 어떤 결과를 얻었을까요?
  • [봄, 동식물]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: 봄, 여름

    글/그림 : 마에다 마유미 출판사 : 길벗스쿨
    하늘하늘 여려 보이지만 생생한 힘을 느낄 수 있는 야생화는 무척이나 아름답고 매력적이에요. 그래서 일러스트나 프랑스 자수의 소재로도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지요. 이러한 아름다운 야생화를 따스한 감성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마에다 마유미의 그림으로 마음껏 감상해요. 동물과 식물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리넨 천 전문가인 마에다 마유미는 깔끔한 천에 수를 놓듯 수채 색연필로 하나하나 섬세하고도 청초한 봄여름의 야생화를 그려 냈어요.
  • [건강, 운동]달콤한 백곰

    글/그림 : 시바타 게이코 출판사 : 길벗스쿨
    맛있는 거 먹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백곰. 밥도 좋아하지만 달콤한 간식도 너~무 좋아합니다. 어느 날, 백곰은 생각했습니다.
    「달콤한 간식 속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?」캐러멜 시럽이 듬뿍 뿌려진 몰캉몰캉 푸딩, 생크림이 듬뿍! 돌돌 말린 달콤한 롤케이크, 같은 바삭- 속은 폭신한 붕어빵. 과연 백곰은 간식 속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?
  • [건강, 운동]맛있어 보이는 백곰

    글/그림 : 시바타 게이코 출판사 : 길벗스쿨
    맛있는 거 먹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백곰. 무엇이든 맛있게 먹어치워서 ‘먹보 백곰’으로 불립니다. 어느 날, 백곰은 생각했습니다.「음식 속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?」책 속에는 흰 쌀밥, 된장국, 계란말이, 어묵탕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먹는 음식들이 등장합니다. 주인공 백곰은 어딘가 나른~하면서도 행복의 절정을 느끼고 있는 듯한 표정으로 음식과 한 몸이 되어 있습니다. 그러고는 마치 독자에게 말을 걸 듯이 음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  • [건강, 운동]해골이 딸꾹 딸꾹

    글/그림 : 마저리카일러/S.D.쉰들러 출판사 : 길벗스쿨
    누구나 경험하는 자연스런 생리 현상, 딸꾹질을 소재로 했어요. 아이들이 딸꾹질을 할 때나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을 이야기할 때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. 한번 시작된 딸꾹질이 잘 그치지 않아 고생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거예요.
    '이럴 땐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'도 궁리해 보게 되지요. 어린이들도 흔히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아마 주인공 해골에게 더욱 공감하면서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겠지요?
  • [나, 가족]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

    글/그림 : 헨리블랙쇼 출판사 : 길벗스쿨
    어른들은 무슨 일이든 의젓하게 잘해요. 장난감을 갖고 싶어 하지도 않고, 신나서 소리치는 일도 없지요.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꾹 참고 기다릴 줄 안다고… 누가 그랬나요? 어른들은 다 큰 척, 아무렇지 않은 척, 완벽한 척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. 어른들도 아이처럼 떼쓰고 싶고, 마음껏 즐거워하고 싶고, 가끔은 아무 데서나 엉엉 울어 버리고 싶답니다. 사실은, 어른들 안에 여전히 아이가 살고 있거든요!
블로그 인스타그램